안녕하세요 백맘입니다.

이제 완연한 가을이 되려나 봅니다.
 
흐리고 쓸쓸한 날씨 속에 65기 백점엄마 1차 코칭워크샵이 진행되었습니다. 가을, 차한잔 하면서 가족과 친구, 이웃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을 생각해 보는 그런 날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워크샵 스케치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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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3 13:43 2008/09/2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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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푸우맘의 칭찬일기

    Tracked from 2008/09/30 12:06  삭제

    방학동안 쉬었던 플룻수업이 시작되었다 아이의실력이 궁금해진다.지희야 한번들려줄래?워낙서툰 솜씨예 공백이 있어서인지 신통치 않다.나오는 한숨을 꿀꺽삼키며 소리가 왠지 시원스레 들리네..조금 연습하면 멋진 연주가 되겠는걸 호호호^^ 요즘 휘파람을 불어서 그런가봐 엄마 아이는재미있게 연습을 했다.아이의 솜씨는 그로인해 너무도 듣기좋게 변했다.아이와 나는 행복한 미소를 주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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