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워크샵에 이어 2차워크샵에도 너무나 많은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제가 명단을보니 충북에서 올라오신분도 계시더라구요. 정말 대단하신 엄마들이세요^^

오늘 강의실이 약간추워서 힘드시진않으셨나 모르겠습니다.
모두 맘속에 소중한것들 하나씩은 담아가셨길 바랍니다.

아이의 잠재된가능성을 꾸준히 믿어주시고 이끌어주신다면.
제2,제3의 폴포츠 문제없겠죠?^^

2008/11/06 17:00 2008/11/0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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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엄마, 저는 동물원에서 일하고 싶어요

    Tracked from 당신이 원하는 한가지 변화 2008/11/09 12:08  삭제

    여성CEO 김강자사장은 어젯밤 늦게 미국에 유학간 아들 박승준(17)의 전화를 받았다.승준이는 보스톤에 있는 명문고등학교 3학년. 중3때 단신 미국으로 건너가서 3년동안 홈스테이를 하며 정말 열심히 달려온 '장한 아들'이다."엄마. 나 말이야. 요즘 해야할 건 무지하게 많은데 공부도 안되고 미치겠어.아무래도 난 쓸모없는 놈인거 같아."아이는 미국생활에 빨리 적응하기 위해 한국말을 쓰지 않으려고 한국사람도 만나지 않았다. 한국친구들이 있는 기숙사를...

  2. Subject: 코칭맘 되기!

    Tracked from 네비게이션 엄마 2008/11/09 15:08  삭제

    코칭의 철학 제1장 "모든사람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류채연 2008/11/06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의가 여느 교육서와 다른 점은 '강한 실천'을 요구하고 그렇게 하게끔 만드는 힘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난 주에 칭찬 실천이 미약했던 저는 여러 어머님들의 지난 1주일의 변화 이야기를 듣고 많이 반성하고 감동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는 나부터 바꿔보자고 생각했고 강의에서 배운데로 실천했습니다. 효과는 100% 만족입니다.
    아이 스스로 공부의 양을 정하고 목표 점수를 정하고 그에 따른 보상(스티커)을 하고 진심으로 칭찬하고...아이도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 오늘만 같아라....
    계속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오늘 강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심화교육 기대하겠습니다.

  2. 정종락 2008/11/07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차 교육도 너무 유익해서 시간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아직 제대로 실천은 못하고 있지만 조만간 일지를 쓰면서 실천을 해보려 합니다. 심화 교육을 신청하고 왔는데 꼭 받을수 있었으면 하고... 블로그에 들어가보려고 하는데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아니라고 자꾸 나오네요. 제메일주소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다시 한번 알려 주시면 정말 고맙겠읍니다. 추운날씨에 고생많으세요. 83기 여러분 우리다시 만나요.

  3. 백맘 2008/11/10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종락님. 메일드렸습니다.

    확인해보세요~^^

  4. 정종락 2008/11/11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글 너무 감사해요. 더욱 용기가 나는군요. 나름 열심히 해볼께요.북마켓에 제 블로그는 올라져 있질 않네요. 올려 주세요.
    그리고 코칭맘일지 어디서 복사해서 사용할수 있나요. 좀 가르켜 주세요.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제가 만들어서 해야 하나요. 그날 들은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요. 수고 많으세요.

  5. 백맘 2008/11/12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종락님.

    블로그링크 해드렸드렸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릴께요~

    블로그에 자주 놀러가겠습니다.

  6. 정종락 2008/11/12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당. 열심히 써볼께요. 내일이 수능이네요. 날씨가 전보다 춥지 않아 정말 다행이예요. 수험생들 오늘은 부디 모두 다 잊고 푹편안히 자고 내일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