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서 2008년부터 숨가쁘게 달려온 코칭워크샵이 심화16기로써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동안 참 많은 워크샵을 진행해오면서 어머님들이 우리 자녀들과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
열정적인 모습을 보고 저도 참 많은 걸 느끼고 배울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2008년 코칭워크샵은 대단원의 막을 내렸지만, 여러분들의 계속적인 교육요청으로
아마도 3월 새학기에 새로운모습으로 찾아올수있지않을까 싶습니다.

늘 가정에 행복이 넘쳐나시길 바래봅니다.

2009/01/09 18:24 2009/01/09 18:24

트랙백 주소 :: http://100mom.mugday.com/trackback/34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선미 2009/01/17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백맘님 덕분에 사진으로 그날의 열기를 다시한번 느낌니다.
    산토끼 율동을 깜직하게 하셨던 동기분도 왠지 더 반갑고요.
    뭐니뭐니해도 2조분들 얼굴보니 더 새롭네요.
    2009년 1월도 중반이 훨씬 넘었네요.
    다들 잘 계시죠.
    그럼 가족분들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