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과정의 강의는 유쾌하고 좋았습니다.
일단 쉽게 느껴지는 강의입니다.
마흔이 넘어가기 시작하면서 심각하게 사는 것이 싫어지더라구요.
웃고 싶고, 삶의 좋은면을 보고 싶고 ,힘들어도 천천히 즐기면서 하고 싶어요.
이런 마음이 드는 이유가 게으름의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싶지는 않아요.
어제 저의 유형은 Entertainer형이라는 결과가 나왔길래 흔쾌히 받아들엿습니다.
이제까지 심각하고 힘들게 느끼면서 산 것이 제 성격에 안 맞게 살아서 그런가보다.
성격대로 살자.
그리고 어제 저의 조원들이 좋은 분들이라 좋았습니다.
박연아. 우민희, 김선미, 오형빈, 이현숙 조원분들 화이팅
일단 쉽게 느껴지는 강의입니다.
마흔이 넘어가기 시작하면서 심각하게 사는 것이 싫어지더라구요.
웃고 싶고, 삶의 좋은면을 보고 싶고 ,힘들어도 천천히 즐기면서 하고 싶어요.
이런 마음이 드는 이유가 게으름의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싶지는 않아요.
어제 저의 유형은 Entertainer형이라는 결과가 나왔길래 흔쾌히 받아들엿습니다.
이제까지 심각하고 힘들게 느끼면서 산 것이 제 성격에 안 맞게 살아서 그런가보다.
성격대로 살자.
그리고 어제 저의 조원들이 좋은 분들이라 좋았습니다.
박연아. 우민희, 김선미, 오형빈, 이현숙 조원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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