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집에서 초등학교 1학년인 딸래미와 이제 25개월 된 아이를 두었기에
집안 식구들의 극성엄마라는 질타를 받으며 시작했던 워크샾이었다....

거기다가 휴가까지 이틀이나 냈으니 ^^

그런데 교육을 듣고 집에갔더니 다들 신기해 하는 눈치에 교육내용을 전달해주니 너무 좋아했다...
앞으로 자기를 상대로 실습하라하면서...적극적으로 도와주겠다는 다짐을 했어여 ^^

지금까지 배운거 잘 실습하고 반복해서 꼭 100점 맘 될께여 ^^
2009/01/12 09:17 2009/01/1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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