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마지막으로 진행되었던 16기 심화교육 참석하신 어머님들이
워크샵시간에 하셨던 각자의 코칭style을 정리해서 올려드립니다.

코칭스타일을 알아가보면서 서로가 다름을 느끼고, 내 스타일과 다르다고 자녀들이 틀리다고 생각했던 생각들을 조금씩 뒤돌아 볼수 있지 않았나 생각해보네요.^^

그럼 한번씩 다시 보시고, 아이와의 관계나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활용해 보심이 어떠실지요?

날씨가 무척 춥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



2009/01/12 15:12 2009/01/1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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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게으른 아줌마 2009/01/12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심화 16기 엄마들이 직접 만들었던 코칭스타일을 다시 보니
    왜 이리 우스운지요.

    각 코칭스타일별로 적어내고 또 노래까지 했던 그 순간이
    생각나네요.

    엄마와는 다른 스타일의 두 남매가 엄마를 쫓아오느랴고 얼마나
    힘들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승객1 2009/01/13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봐도 재미있네요.

    사실 저도 코칭스타일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그리고 저와 아들은 둘다 비슷한 스타일이라서
    정말이지 좌충우돌, 우지끈의 연속입니다.
    아들을 코칭하려면

    빠른 속도, 결과에 초점을 맞추어주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사람을 고려하도록 격려하도록

    노력에 노력을 더해야겠지요?

  3. 김선미 2009/01/16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없이 정비하다 보니 백맘 블로그 오는것도 잊었네요. 오늘 눈이 오고 참 푸근한 오후네요. 다들 즐거운 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