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백맘 여러분... 7월의 둘째주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계신지요?
  하루는 참 긴데, 일주일, 한달은 참 후다닥 지나가는 듯 합니다. 벌써 7월이라는 것도 그렇고 7월도 이제 초반부를 지나가고 있다는 사실도 그렇고...

  오늘도 7월 둘째주 블로그를 통해 멋진 이야기들을 남겨주신 백맘 두 분의 글을 소개할까 합니다.

  먼저 "과천정보과학도서관" 이라는 "힘님"의 글입니다. 우연히 차를 타고 내신 곳이 과천정보과학도서관이었다고 해요. 기초 응용과학 탐구 전시실로 과학기술의 개념과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고 하는데 주말이나 방학에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자세히 읽어보시면 과학도서관의 홈페이지 등 정보에 대해 나와있으니 많은 도움이 되실듯 해요.

 다음은 "리비아" 라는 "써니데이님"의 글인데요. 제목을 보니 내용이 참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바로 써니데이님 신랑분께서 리비아로 장기출장을 가셨다고 해요. 그래서 써니데이님과 세 아이들에게 리비아라는 국가가 이젠 특별한 국가가 되었다고 합니다. 장기출장에도 불구하고 씩씩하게 세 아이들과 함께 하루하루를 보내시는 써니데이님. 참 대단하시죠? ^^


  우연히 산책을 하다가 아파트 정원에 있는 나무를 봤는데 나뭇잎이 싱그러운 초록의 빛을 머금고 영글어 가고 있더군요. 무럭무럭 자라는 우리 아이들을 보는 것 같아 참 기분이 좋더군요. 제 마음도 더불어 싱그럽게 자라는 아이들처럼 화사해지더라구요.

  오늘도 환한 아이들의 얼굴을 보며 진한 행복함을 느껴보시는건 어떨까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지실 거에요.
2009/07/08 08:29 2009/07/08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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