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백점엄마 여러분... 이번 한주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왠지 금요일만 되면 기분이 설렌답니다. 아마도 주말의 시작이라 여유로운 맘이 들어 그런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지금 금요일이 주는 편안함과 여유로움을 누리고 계시겠죠? 오늘도 블로그 뉴스 시작합니다!
먼저 백점아빠 내삶의열정님의 글 입니다. 첫째 아이가 태어난지 딱 10년째 되는 날을 맞아 "첫째 준형(봄봄)이 태어난지 딱 10년!"이라는 제목의 글을 남겨주셨답니다. 축하드립니다. 처음 태어나던 그 순간이 엊그제 같은데 10년을 맞이하여 그 감동을 편지로 남겨주셨어요. 더불어 예전에 열었던 홈페이지도 소개해주셨어요. 한번씩 방문해보세요~
다음은 알찬엄마님! 머그데이의 요리 블로거 활동을 톡톡히 해주고 계십니다. 먹음직스러운 요리를 두 가지나 올려주셨습니다. "열무김치", "김치찌개"라는 제목인데요... 아. 보기만해도 군침이 꿀꺽! 또한 마당에 열린 무화과 열매를 딴 이야기를 "무화과"를 통해 남겨주셨어요. 또 영화 시사회에 다녀오신 후 감상평을 남겨주셨는데요. "마이 시스터즈 키퍼"입니다. 아픈 사람이 있는 가정의 아픔을 그린 영화라고 해요. 알찬엄마님의 감상평을 보니 꼭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더 드는군요.
봉화맘님께서 독서글쓰기 지도자 수업을 시작하셨다고 해요. "독서글쓰기 지도자 수업중~급인터뷰", "독서 글쓰기 지도자 첫날 수업을 마치고.."를 보시면 봉화맘님의 독서글쓰기 지도자 도전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수업 중 방송인터뷰도 하시고 열정적인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더불어 수업 중 배운 내용들을 함께 나누어 주셨네요. <독서지도 무엇이 문제인가>, <독서가이드> 등의 알찬 내용이 있습니다. 다 한번씩 방문해보세요!
그밖에 까를로스님께서는 "이제 포토샵 쓰지 마세요~"라는 글을 통해 이미지 편집 사이트인 웹ASP를 소개해주셨고 한주리님께서 "요녀석으로 무엇을 한담??"이라는 백원짜리에 관한 내용의 글을 남겨주셨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에도 백점수학 홈페이지에 방문하셔서 수학교육에 관한 많은 정보 얻으시길 바랍니다. "실수도 실력이다?!", "우리아이 수학선행학습, 언제부터 어떻게 얼마나..?", "수학경시대회 문제 ①", "수학경시대회 문제 ②", "수학의 신(神) 엄마가 만든다!" 입니다.
금요일 밤부터 비소식이 있네요. 12일 오전까지 전국적으로 약한 비가 내리고 난 뒤 기온이 떨어질거라는 예보가 있습니다. 요즘 신종플루, 독감 등으로 인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부쩍 많아졌는데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