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백점엄마 여러분~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셨나요? 혹시나 명절 증후군이 있으신 분은 계시지 않죠? 연휴가 짧아 귀성길에 나서지 못한 분들이 계셔 예년보다 가까운 유원지 등에는 나들이객이 더 많았다고 합니다. 너무 짧아서 아쉬웠지만 그만큼 더 소중한 연휴였으리라 믿습니다. 연휴도 끝나고 어느덧 10월의 첫주네요. 오늘도 머그데이 블로그를 통해 일상의 작은 행복들을 나눠주신 분들의 글을 소개할까 합니다.


먼저 써니데이님의 소식을 전합니다! 써니데이님께서 메스컴을 타셨네요. 잡지에 써니데이님의 인터뷰기사가 실렸는데 글쎄 백맘리더교육때 인연이 닿아 인터뷰를 하시게 된 것이라고 해요. 참... 놀랍죠? ^^ 세 아이를 키우시면서 싸쌓아오신 써니데이님만의 육아 노하우, 방침이 잘 드러나 있답니다. "기사화 된 나의 생각"이라는 글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어요. 그 밖에 "영농일기(2009년 10월 3일)", "영농일기(2009년 10월 4일)" 를 통해 자식을 키우는 마음으로 소중하게 농장을 운영하시는 써니데이님의 모습이 "모자"는 마트 모자코너에 가서 느낀 생각들, 특별히 써니데이님의 배움에 대한 열정이 잘 나타나 있네요.  


봉화맘님께서는 이번 연휴때도 참 알차게 보내셨네요. 딸 봉봉이 그리고 가족들과 추석에 장흥아트파크에 다녀오셨다고 해요. 가족들과 나들이 하기에, 특히 아이들이 놀기에 참 좋은 이쁜 장소입니다. "추석나들이"라는 글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제가 봉봉이에게 주는 책 선물-언젠가 너도"는 피터 레이놀즈의 책을 딸 봉봉이에게 선물하신 봉화맘님의 이야기인데요. 딸을 가진 엄마의 마음을 참 아름답게 표현한 책이네요. 마지막으로 "창신동 문구용품 거리, 다시 한번 구경해 보실래요? "는 문구용품 거리에서 아이와 데이트를 하신 행복한 봉화맘님 글입니다. 여러분들도 아이들 데리고 한번씩 다녀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지갑은 가벼워지겠지만, 문구용품을 한아름 안은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을 보실 수 있겠어요.


지구별님
께서는 추석연휴에 가까운 강화도 나들이에 다녀오셨다고 해요. 전등사로 부터 시작해 마니산, 그리고 강화도 바닷가까지... 정말 완벽한 나들이 코스인것 같아요. 사진으로만 봐도 그날의 행복함이 물씬 풍겨나옵니다. " 강화도 들여다보기--1"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백점아빠이신 내삶의열정님께서 "장면 둘"이라는 글을 통해  아이들과 첫 캐치볼을 하면서 느낀 아빠로서의 감사함과 새로운 다짐, 그리고 영어공부를 아이들과 함께 시작하신 소식을 전해주셨구요. 알찬엄마님은  "늦더위 / 밤하늘"을 통해 늦더위가 있던 날 밤하늘을 보고 느끼신 점들을 써주셨답니다.  까를로스님께서는 " 저작권 없는 이미지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이트들"이라는 글을 통해 제목 그대로 저작권 없는 이미지 무료 제공 사이트를 소개해주셨어요. 다들 좋은 정보가 되실 것 같아요. MEI님께서도 "어린이 금융교실", "호주유학박람회2009", " 사티이벤" 등 알찬 정보를 주셨답니다.

 
이제 가을도 중반부, 거리 곳곳은 더 아름다운 오색 가을옷을 입고 있네요. 여러분들의 마음도 가을의 풍요로움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반가운 소식 가지고 다음 블로그 뉴스를 통해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10/06 23:01 2009/10/06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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