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7월의 마지막 날, 오늘은 유난히도 더운 하루였죠...  7월 말부터 8월 초. 휴가의 절정을 이루고 있는 이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올해는 환율 부담과 신종 플루의 영향 때문인지 휴가지를 해외에서 국내로 돌리는 '바캉스 U턴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디로 휴가를 떠나셨는지 궁금합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블로그를 통해 반가운 소식들 전해주신 백점엄마들의 글을 소개합니다.

 사랑스러운 딸 봉봉이와의 행복한 일상을 남겨주시는 봉화맘님의 글들을 소개합니다. "뜨겁고 화끈한 죠스~~떡볶이", "봉봉이랑 친구랑 오래만에 행복한 시간~~세계 일러..." 등의 글을 통해 딸과 함께 보내는 방학 하루하루의 모습을 남겨주셨네요. 특별히 "봉봉이랑 친구랑 오래만에 행복한 시간~~세계 일러... "를 통해 세계 일러스트 거장전에 다녀온 이야기를 소개해주셨어요. 생생한 글과 사진을 보시면 여러분들도 그 전시회에 다녀온 듯한 착각이 드실 정도로 아주 정성껏 써주신 글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그리고 아이들에 대한 미안함과 후회, 그리고 사랑을 표현해주신 두 어머님의 글을 소개합니다. 지구별님의 "부끄러운 엄마" , 봉화맘님의 "엄마가 더 사랑하고 더 잘할께~~"인데요. 아이들을 키우다보면 생각과는 다르게 잘 안될때도 있고, 또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마음이 넓고 의젓한, 훌쩍 커버린 아이들을 발견할 때가 있죠. 두 어머님들을 글을 통해 아이들에 대한 진한 애정을 느낄수 있으실거에요.

 마지막으로 우리의 자상한 블로그 선생님이신 까를로스님의 "트위터 위젯 내블로그에 달기"를 소개합니다. 지난 번 "트위터를 아시나요?"를 통해 트위터를 소개해주셨는데요. 이번에는 트위터 위젯을 자신의 블로그에 삽입하는 법을 알려주셨어요. 그림과 함께 차근차근하게 설명해주셔서 보고 그대로 따라하시면 어려움이 없으실 듯 합니다. 하시다가 궁금한 점은 답글에 남겨주시면 가르쳐 주신다고 하네요. 우리 모두 블로그에 트위터 위젯을 달아보도록 해요. ^^


 바다와 계곡... 더위를 피하려는 인파로 가득한 이때, 가족들과 함께 신나는 주말, 그리고 휴가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음주에 뵈요. ^^

2009/07/31 23:15 2009/07/31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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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7월의 마지막 주 입니다. 이 여름을  잘 보내고 계신가요?

휴가철을 맞이해 사랑하는 가족들과 여름휴가를 보내고 계신 분들도 많으시죠? 이번 여름은 장마가 길어져 다행히 예년보다 선선한 여름이 될 거라는 예보가 있었는데요. 여름휴가를 조금은 더 시원하게 보내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머그데이 블로그를 통해 소식 전해주신 분들의 글을 소개합니다.

julysun님이 "
토마토 키우기"라는 글을 통해 새집 옥상에서 토마토 키우는 이야기를 나눠주셨어요. 허리가 아프실 정도로 열심히 토마토를 키워 무공해 토마토를 먹고 계시다고 해요. 가서 읽어보세요~ 토마토를 기르는 비법(?)도 있답니다!

봉화맘님께서 "Mari할머니에게 E-mail쓰다!!! ", "반가운 Mari할머니의 답장*^^*"라는 두 편의 글을 통해 12년째 인연을 맺고 있는 일본인 멘토 할머니의 이야기를 써 주셨답니다. 첫 번째 글은 할머니에게 보낸 편지를, 그리고 두 번째 글은 할머니에게서 받은 답장이네요~

그리고 블로그 워크샵에서 인상깊은 강의를 해주신 까를로스, 송대표님의 블로그 글을 소개할까해요."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라는 글을 통해 코엑스에서 진행된 서울 국제만화 애니케이션 페스티벌 참관기를 남겨주셨어요. 또한 "트위터를 아시나요?"라는 글을 통해 일종의 단문형 블로그, 마이크로 블로그라 불리는 트위터에 대해 소개해주셨답니다. 블로그와도 연동이 되고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데, 홈페이지 접속부터 회원가입... 완료까지 세세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한 번 씩 방문하셔서 시도해보세요~

마지막으로 백점수학 블로그를 소개합니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수학에 대한 고민 참 많으시죠? 백점맞는 수학 블로그를 통해 수학에 대한 고민... 함께 해결해 보세요~


일년 중 아이들이 가장 기다려온 여름방학, 그리고 휴가... 가족들간의 아름다운 추억들 많이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블로그를 통해 여러분들의 신나는 휴가모습들! 많이 많이 소개해주세요~ 머그데이 블로그가 여러분의 행복한 휴가소식들로 가득 채워졌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7/28 22:28 2009/07/28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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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오늘 저는 워크샵 그룹에 참여하지는 않고,
전체 진행 점검만 하다보니,
참석 어머님들의 반응, 그리고, 강사님의 강의에 대해서만 국한하여
후기를 쓸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벌써, 참석하셨던 어머님들 중 몇 분이
개인 블로그에 글을 올려주신 것을 제가 보게 되었습니다.
지구별님과 봉화맘님이십니다.
http://jigustar.mugday.com/11
http://gemma2.mugday.com/14
봉화맘님은, 그룹별 워크샵 활동까지 상세히 올려주셨는데,
저뿐 아니라, 참석하지 못했던 분들도, 그 느낌 그대로 체감하실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위 두 블로그 꼭 한번 방문해보세요!

행복학 방학을 보내기 위해 리더십을 키워드로 풀어드린 오늘의 행사..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었고,
또 진행을 맡아주시기로 하신 이사장님에 대한 신뢰도 있었지만..
아무래도 오랜만에, 그리고 '리더십'으로는 처음하는 행사이다 보니,
또 이번 주에는 진행을 해야,
정말 방학을 잘 보낼 수 있는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에
급히 결정하고 준비하다보니.. 다소 우려의 마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참석하신 분들이라면.. 모두 느끼셨을...
강사님의 첫 멘트 '당신 멋져'와 어머님들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서부터,
오늘의 모든 분위기는 성공적으로 이끌어져 가게 된 것 같습니다.

모두 주옥같은, 시간과 말씀이셨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리더십에 대한 강조에 마음이 많이 회복이 된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말일 수도 있지만..
"리더십.. 지도자는 사람들을 옳은 방향으로 끌고가야 하는 사람이다"
제게도 한때.. 매력적인 키워드이기도 했지만..
어느새.. 집에서, 직장에서 끌려다니는 모습이 되어버린 모습에..
이제 다시 리더십을 회복해야겠다 마음을 다잡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식을 위해, 혹은 자식을 통해 무엇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자식과 함께 성장해야 한다는 부분에서도...
특히, 백점엄마 중 발표하셨던 한 분.. 독서지도사로 있으시면서..
다른 아이들에 대한 진단과 처방을 잘 내릴 수 있는데,
자신의 자녀에 대해서는 잘 안된다 하시면서도..
다시 대학의 과정을 밟으며, 더 훌륭하게 본인의 성장 및
자녀에 대한 지도를 잘 해내시는 사례 발표에, 도전을 많이 받았습니다.
70년 생애 중 40년에 부리와 발톱을 교체하여 다시 새롭게 30년을 살아내는
솔개의 예화도, 같은 맥락에서.. 도전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사님이셨던 주성민 이사장님이 추천해주신  
몇 가지 추천 도서 중 기억나는 것 두 권을 안내해드리며, 마치겠습니다.
 - 멋진 엄마는 리더십이 있다(신완선교수)
 - 이민가지 않고도 우리 자녀 인재로 키울 수 있다(조벽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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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3 20:40 2009/07/23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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