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비오는 수요일에 2차교육은 시작되었습니다.
비오는, 약수동 골목길에서~
그댈 기다리다가 나혼자 수업듣던날~
혹시나 그대 마주칠까봐~
수업이 끝나도록 마냥 기다리네~
oh rainy day~
어쩌면 늦어버릴지도 몰라~
뮤지컬 하우스 찾기 헤깔려서~
oh rainy day~
비오는 약수동 - 백점엄마

비오는 수요일은 멋진 코치님 만나는 날. . .

멋진 엄마들도 만나고~

아이들에 대한 대화도 나누고


나눌수록 커지는 기쁨!



즐거우셨나요?


행운의 브이~ VVVVVV








2차교육 받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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