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백점엄마 여러분~
오늘 아침 창문을 열었는데, 너무도 향긋한 봄내음에 완연한 봄이 우리곁에 있음을 느꼈답니다.
써니데이님께서 "공부방 마감 후유증"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려주셨답니다. 아이들과 방과후 공부방을 마치시고 나서 느끼는 생각들을 진솔하게 적어주셨네요. '아이들이 자신의 자리를 나의 강요나 설득이 아닌 스스로의 마음으로 각오로 찾아 걸어가길 소망해본다.'는 엄마의 따스한 바램이 전해져옵니다. 읽어보시면 모두 공감하실 듯 합니다~
"[행복하게 사는 법] <13> 대화형 부모가 돼라 " 라는 holyjump님의 글을 소개합니다. 대화형 부모가 되는 방법에 대해 나와있는데요. 전문가들은 자녀의 학습동기를 높여주는 대화형의 부모가 되기 위해선 가능한 많은 시간을 들여 아이들과 대화해야 한다는 점 등을 강조한다고 해요. 한번쯤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창밖으로 비치는 봄의 전경을 보며 차 한잔의 여유 어떠세요?
즐거운 봄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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