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 어떻게들 보내고 계신가요?
어린이날, 어버이날... 그리고 오늘, 스승의 날까지... 특별히 가정의 달이라고 해서 달라질 것은 없지만 그래도 가정에 대해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보는 기회를 주는 고마운 5월 한달인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머그데이 블로그를 통해 소식 전해주신 두분의 글을 소개할까 합니다.
먼저 즐기자님의 "아주버님 생신"이라는 글 입니다. 엄마 일기를 남겨주셨는데요. 집 수리 관계로 아주버님 가족분들이 함께 집에서 계신가봐요. 아주버님께서 생신을 맞이하셔서 미역국에 생일케익...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잔잔하고 소소한 일상을 남겨주신 즐기자님 감사합니다!
다음은 봄봄님이 "오랜만에 만난 백점엄마" 1,2편을 남겨주셨습니다.
1편은 "서울연극투어(5.3) "라는 제목의 글로 서울문화재단에서 하는 대학로 연극투어에서 백점엄마 두 가족을 만나신 이야기를 전해주셨어요. 반가운 가족사진과 함께...
2편은 "교재좌담회 후" 라는 제목으로 교재개발 좌담회 후 두분의 백점엄마와 함께 나눈 이런저런 이야기와 소식들을 전해주셨답니다.
봄봄님의 "오랜만에 만난 백점엄마" 1,2편을 통해 직접 뵐 수 없었던 백점엄마들의 소식을 듣게되어 참 반갑네요.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멋지게 백점엄마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계신 모습 아름답습니다.
막상 스승의 날을 맞이하니 잘 찾아뵙지 못하지만, 고마운 선생님들 얼굴이 떠오르는군요. 저도 오늘은 고마운 스승님 한분께 안부 전화라도 드려야겠어요~
그럼 다음 블로그 뉴스에서 뵙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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