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백맘입니다.
먼저 죄송한 말씀을 드리자면, 17기와 18기 사진이 뒤섞여서 본의아니게 두 기수를 한꺼번에 올리게 되었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17,18기수 엄마님들께서는 정말 환한 웃음을 보여주셨습니다.
늘 이렇게 웃고 사시길, 눌 웃음만 가득한 나날들 되시길 기원합니다.
그럼 사진 올려드려요.
백점엄마 개그 콘서트???








이 사진은 절대 조작이 아님을 밝혀 드려요. ^_^
18,19기수 백점엄마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주말 되셔요.
먼저 죄송한 말씀을 드리자면, 17기와 18기 사진이 뒤섞여서 본의아니게 두 기수를 한꺼번에 올리게 되었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17,18기수 엄마님들께서는 정말 환한 웃음을 보여주셨습니다.
늘 이렇게 웃고 사시길, 눌 웃음만 가득한 나날들 되시길 기원합니다.
그럼 사진 올려드려요.









이 사진은 절대 조작이 아님을 밝혀 드려요. ^_^
18,19기수 백점엄마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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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이 웃었습니다.
정말 일부러 남의 이야길 안듣는 척 하기란 힘든일이였답니다.
우리 경청하는 백점엄마가 되자구요.
써니데이님, 제가 써니데이님 블로그에 댓글을 남기려고 했는데, 오픈아이디로만 쓴 글을 댓글로 남기게 되어 있네요. --- 그래서 여기 남겨요.써니데이님 칭찬일기 읽고 참 공감이 되고, 마음이 따뜻해 지네요. 어떻게 보면 시간이 없다라는 말이 거짓말 같아요. 늘 우선순위가 마음속에 있기 때문이지요. 어떤 것을 우선으로 삼느냐의 문제인거 같습니다. 써니데이님 잊기 쉬운 것을 상기시켜 주셔서 감사하네요.
저때가 그때였군요.. 그래서 다들 웃으셨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