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점엄마 여러분!
 이 청명한 가을날 행복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랜만에 여러분들께 반가운 이벤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바로바로 "백점맞는 수학" 블로그에서 하는 첫 이벤트 인데요. 기대되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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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이들이 유독 어려워하는 수학!
엄마로서 도와주고 싶지만 해결이 쉽지 않은 수학!

우리 아이가 자주 틀리는 문제는 무엇인가요?
그 유형을 신고해주세요!
<백점맞는수학>이 해결해드리고
 참여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도 드린다고 해요.
다들 한번씩 참여하셔서 수학에 관한 어려운 문제들 해결도 받고
상품도 받아가시길 바랍니다.

이곳으로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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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7 11:58 2009/09/1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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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8월의 마지막 주말을 맞이했네요. 백점엄마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온 나라가 신종플루 때문에 떠들썩 한 요즘인데요. 어서 빨리 신종플루가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며, 8월 28일 블로그 뉴스를 시작합니다!


먼저 앞서 말씀 드린대로 많은 분들이 지금 촉각을 곤두세우고 계실텐데요. "신종플루.. 본질적 두려움과 두려움의 전파"라는 제목의 까를로스님의 글을 소개합니다. 이제 날씨도 선선해지고 아이들이 개학을 하기 시작하면서 신종플루에 대한 두려움이 점차 커지고 있지요? 신종플루에 대한 다양한 견해들에 대해 모아주셨어요. 특별히 신종플루의 증상과 예방법을 설명한 현역 개업의의 동영상도 보실 수 있답니다.

지구별님께서는 "친구의 여행기...", "셰익스피어 걸작선" 이렇게 두 편의 글을 남겨주셨어요. 첫 번째 글은 벤쿠버에 다녀온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 난 후 지구별님의 마음을 표현해주셨는데요. 아이들을 향한 엄마의 따뜻함이 묻어나는 글입니다.

봉화맘님께서 이번주에도 봉봉이와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전해주셨는데요. "가을을 알리는 비(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를 통해 비오는 날 여유로움을 진하게~ 전해주셨구요. "반갑다~~내 디카야~~"는 고장난 디카를 수리하셨다고 해요. 앞으로도 좋은 사진 많이 찍으셔서 올려주시길 기대해봅니다. 그 외 두산동아의 완두콩 수학을 소개해주셨답니다! 완두콩은 '완전한 수학, 두뇌가 자라는 수학, 콩콩콩 신나는 수학' 사이트 입니다. "두산동아의 완두콩 수학 무료 공개수업~8월31일까지!!", "인강듣는 봉봉이~~(두산동아 완두콩) "입니다. 봉봉이가 완두콩을 아주 열심히 보고 듣고 있네요. 여러분들도 완두콩을 통해 많은 도움 받으시길 바랍니다.  

봄봄님께서는 "제주도 방학올레(2009년 8월)"를 통해 3박4일간의 제주도 여행을 소개해주셨답니다. 그 중 세번째 날 올레 관련 사진인데요. 사진으로만 봐도 행복한 아이들, 가족의 모습이 물씬 풍겨오네요. 또한 "새로운 길"을 통해 새로운 일을 앞두고 계신 새로운 각오, 마음가짐을 남겨주셨네요.

써니데이님께서 "처음하는 트랙백"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려주셨답니다. 까를로스님의 글 '파워블로그의 법칙'을 보시고 시도해보셨다고 해요. 이미 익숙한 분들도 계시겠지만 처음엔 생소하고 낯설지만 한번 해보시면 생각보다 쉽고 간편해서 오히려 놀라실꺼에요... 또한 "긍정의 힘",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이렇게 두 권의 책을 소개해주셨어요.

백제기행기를 소개해주시는 동현맘님께서  "백제 기행 부여(사비)을 다녀와서-4" - 4탄을 남겨주셨어요. 부소산성안 낙화암과 고란사, 구드레 공원을 비롯해 부여의 막국수 맛집도 소개해주셨습니다.

지난번 블로그 뉴스를 통해 소개해드렸던 백점맞는수학에도 여러분들께 도움이 될 만한 글들이 올라왔답니다. "수학을 잘 하기 위한 중요한 내용들!♥", "엄마들이 말하는 백점맞는 시리즈!! - 홍보글",  "수학, 시험 직전까지 포기하지 않는법",  "한 문제 때문에...다시 도전!!! 백점맞는 수학^^",  "백점맞는 수학) ˝역시 두산..˝ 부동의 교과서 1위", "우리 아들 공부는 백점맞는 시리즈로 꾸준하게~", " 전문가가 권하는 바람직한 수학교육법" 입니다. 수학에 관한 많은 정보들! 활용해보세요. 


 주말에는 평년보다 기온이 하강해 낮에도 바람이 불고 다소 쌀쌀할 것이라고 합니다. 외출 시 겉옷 꼭 챙기시고 환절기 건강 조심하세요. 그럼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2009/08/28 23:19 2009/08/28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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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책을 보다보니 참 사회적인 배경도 알 수 있어요.

세계사 공부도 되겠고, 얇은 듯 느껴지면서도 지루하지않게 사진을 선명하게 실려있고,
글자 크기가 너무 작지 않아 좋네요.

살아서 좋은 생활을 못 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지금 현세에 살았다면...
한가지를 잘 하기도 힘든데 예술적인 감각에 과학적인 발명이 이미 후세에 몇백년을 앞선
너무나 뛰어나서 발표하기도 힘든 일들이었겠네요.

주변사람들이 제정신이 아니라고 했을 법하고 심지어는 나쁜 일이 있어 날 수도 있었겠어요.

읽기전에 알아야 할 내용도 점검해 있고, 중간에 깜짝 사실코너가 넘 재미있게 쏙쏙 들어와요.
서로 다른 의견을 단 찬, 반 투표도 있어서 또 다른 의견도 제시할 수 있겠네요.

읽고 난 후에 코너를 두어 생각정리도 해 주었고, 관련 책도 있네요.
전 생각 정리 코너 등 문제가 있는 게 참 좋더라구요.

과학도 아는 만큼 보이는 듯해요. 



2008/12/05 16:26 2008/12/0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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